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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방위협의회 코로나19 박멸!!

기사승인 2020.03.22  13: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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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반납, 김 시장 방역봉사 동참

대신동 방위협위원회에서는 22일 오전 10시 김충섭 시장과 지역 박영록 시의원 이 함께한 가운데 회원20여명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휴일을 반납 방역소독 자원봉사에 나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방위위원회원 말에 의하면 동사무소에서 출발 이마트쪽으로 상가와 현대 아파트등을 돌며 대신동 일대 대대적으로 방역 소독이 펼쳐진다고 한다.

 

   
 

또한 참여자들은 전기식, 펌프식 방역기를 비롯 수동 분무기로 소독 후 또다시 타월로 출입문 손잡이와 손 레일을 닦는 등 건물 실내외를 구석구석 소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지나는 한시민은 “시민단체에서 꼼꼼히 방역 소독을 해주고 동에서 코로나19 진행 상황과 예방법까지 설명해 걱정을 덜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승강장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한 택시기사는 “방역업체 직원인 줄 알았는데 시장님 이하 대신동 방위협의회원들이었다. 경제가 어렵지만 수고하시는 모습들을 보니 마음이 훈훈하다”면서 “확진자가 더 발생하지 않도록 김천시 안내 문자를 눈여겨보고 행동 수칙을 적극적으로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역에 동참한 김충섭 시장은 “불안해 하는 시민과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김천시 방역대책반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져 봉사활동에 동참했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이 하루속히 극복되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갑 회장은 “휴일임에도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방역활동을 열심히 하겠다” 라고 했다.

 

   
 

박영록 의원은 “대신동 방위 협의회에서 코로나19 박멸을 위해 봉사를 해줘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소상인들이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고 했다.

 

   
 

이어 전제등 동장은 감염원의 지역 유입 차단에 힘쓰고 있는 회원들과 함께 하면서 “힘들겠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시민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코로나19의 지역 유입 차단과 확산 방지에 함께하자”고 했다.

 

   
 

김천시는 지난달부터 김충섭 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리고 발열 감시카메라 24시간 운영, 방역대책반 가동 등 비상대응체제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휴일반납, 김충섭시장 및 대신동 방위협의회 못다한 이야기

   
 
   
 
   

 

   
 
   
 
   
 
   
 
   
 
   
 
   
 
   
 
   
 
   
 
   
 
   
 
   
 
   
 
   
 

 

 

 

 

김현심 보도국장 hskimhs@paran.com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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