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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소각제 시행으로 푸른 감문 만들기

기사승인 2020.03.24  17: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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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심소각 투게더, 해피 투게더

최근 날씨가 건조해지고 본격적인 영농철이 도래 농업부산물 소각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감문면에서는 산불위험요인의 사전 차단을 위해 연초부터 김천시 최초 '안심 소각제'를 추진하여 산불 없는 해피 투게더 푸른 감문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심소각제란 농업부산물 소각 하루 전 면사무소, 마을 이장 등에게 신고 후 날씨 여건, 산림과의 거리 등을 고려 감시원 입회소각, 감시원 대리소각, 민·관 공동소각 등으로 나눠 운영하는 제도이다. 2016년 소각사전신고제와 공동·대리소각제를 분리해 운영 중 주민호응도가 높고 산불예방 문화 확산에 큰 기여로 2018년 안심소각제로 통합 운영하게 됐다.

감문면은 이외에도 산불예방 대책으로 안심소각 SNS개설·운영, 산불감시원 근무시간 조정을 통한 탄력근무제, 산불취약자 담당지정운영제, 산불초동 신속진화대, 직원별 임무부여제, 주·야간 순찰조 등 감문면 자체 실정에 맞는 대책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하동욱 면장은“매년 발생 하는 산불의 대부분은 산과 가까운 논·밭이나 농업부산물을 태우는 과정에서 사소한 실수로 일어난다” 면서“마을 주민들이 소각 하루 전, 사전에 신고 안전하게 소각하고 산불로부터 산림을 보호해 산불 없는 해피 투게더 감문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 해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임정구 기자 pd0001@gmtv.co.kr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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