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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기관단체 및 개인 성금전달

기사승인 2020.03.24  17: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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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모금

18일 어모면 기관단체에서 어모면사무소를 방문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어모면 기관단체 14곳(이장협의회, 노인회, 체육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의용소방대,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농촌지도자회, 자율방범대, 번영회, 방위협의회, 여성농업경인인회, 생활안전협의회) 660만원, 어모면 교회연합회 및 능치, 남산교회 120만원, 어모면 기업체 한성건설 100만원, 청우목장 50만원, 꿈앤들탁구회 30만원, 금화농기계에서 30만원 상당 방역용품, 개인기부자 70만원(권영하, 김광명, 김교옥,신주섭) 등 총 1,060만원이다.

어모면민들의 관심으로 모아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천시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감염병 예방 구호품 구입 등 다양한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헌 면장은“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자발적인 기부행렬에 동참해주신 어모면 기관단체를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분들의 간절한 마음이 모아져 하루 빨리 코로나로 인한 위기상황을 극복해 따뜻한 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임정구 기자 pd0001@gmtv.co.kr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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