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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소독으로 코로나19 극복해요”

기사승인 2020.03.24  18: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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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금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대청소

양금동 통장협의회에서는 24일 통장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소독활동 및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를 확산 차단하기 위해서 통장협의회에서 자발적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하게 됐으며 또한 주민센터의 각종 일자리 사업이 코로나19로 잠정 중지되면서 이면도로 구석구석에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됐다.

 

   
 

이날은 몇명씩 조를 나누어 황금동과 양천동 일대를 다니면서 버스승강장, 상가문 손잡이 등 각종 사람의 손이 닿는 곳을 방역소독 했으며 취약지인 이면도로, 주택가 골목, 원룸주변 등을 다니면서 깨끗하게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김상철 통장협의회장은“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며 대청소로 깨끗해진 도로를 보고 기뻐하는 주민들을 보니 뿌듯하며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통장협의회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우원 동장은“통장협의회에서 자발적으로 방역소독과 봄맞이 대청소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의 노력으로 큰 어려움을 극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해피 투게더 김천’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역작업을 마친 후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해 한쪽 면에만 앉아서 식사를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앞장서서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창민 pd3579@gmtv.co.kr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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