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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 용도변경 설계비 70% 감면’

기사승인 2020.03.25  1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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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지역 건축사회와 코로나19 극복에 한마음

김천시는 김천지역 건축사회와 함께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및 조기극복을 위해 업종전환 자영업자에게‘건축물 용도변경 설계비 70% 감면’을 시행한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소비 감소, 외출 자제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급감하고 특히 축제 등 지역행사 취소 관광객 감소로 서비스업계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업종전환을 고려하는 자영업자에게 지원이 절실하다.

이에 김천시는 김천지역 건축사회와 협의하여 경상북도 건축사회에서 시행하는 감면 계획을 코로나19 고통분담을 위해 확대·시행하기로 했다.

앞서 경상북도 건축사회에서는 2주 이상 휴업한 상가·점포(근린생활시설) 또는 영업장 면적 1,000㎡ 이하인 노유자시설(어린이집 등)에 대해 설계비용 50% 감면을 휴업 시작일로부터 6개월 이내로 결정했고 김천지역 건축사에서는 더 나아가 휴업에 상관없이 상가·점포(근린생활시설) 또는 노유자시설(1,000㎡ 이하인 어린이집 등)에 대해서 설계비 감면을 70%로 확대하여 올해 연말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김충섭 시장과 송동훈 건축사회장은“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좋겠고 코로나19 정국을 극복 일상으로 빨리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정구 기자 pd0001@gmtv.co.kr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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