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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히어로 연합자율방범 서른번째 방역 봉사

기사승인 2021.04.03  1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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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동 조각공원 일대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선언이 되어 대부분 봉사활동이 취소 된 요즘 자율방범 연합대 30여명은 대신동에서 일부 방역기등을 지원받아 4월1일 조각공원에서 오후 6시30분에 모여 강변공원 일대 방역봉사를 펼쳤다.

 

   
 

이날 참여한 자율방범대원들은 안전한 김천시를 위해 마음을 나누고 코로나19로 경직 되어 있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방역 봉사에 참여 했다.

 

   
 

조각공원은 지역주민들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운동시설과 쉴 수 있는 벤치, 정자들이 배치되어 있어 지역주민들이 늘 이용하고 함께하는 공간이다. 많은 사람들의 손길이 닿는 곳의 운동시설과 벤치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하고 정자에도 분무기로 방역 마른수건으로 정성껏 닦아 안심하고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게 했다.

 

   
 

민홍기 부대장은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과 피해 방지를 위한 범사회적 총력 대응 노력에 일조하면서 지역 곳곳에 방역작업에 부족한 일손을 돕고 우리 김천시는 우리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마음을 모아 앞으로도 시내를 돌며 방역활동에 계속 동참 하겠다“고 했다

 

   
 

전종만 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며 “코로나 19가 끝나는 날까지 방역봉사에 전념 하겠다” 고 전했다.

 

   
 

봉사에 참여한 전제등 대신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취약시설의 선제적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내 코로나 확진자는 많이 줄었지만 계속 경각심을 가지고 대신동에서도 방역 및 화재예방 등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심 보도국장 hskimhs@paran.com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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