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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직업소개사업소 새벽 현장점검

기사승인 2021.10.15  13: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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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일용근로자를 통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직업소개소를 새벽에 현장방문 하여 방역수칙 준수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필수 착용, 사무실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종사자 및 구직자들의 백신 미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백신접종을 강력 유도했다. 특히 구직활동 연계 시 선제적으로 백신 접종여부와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확인 후 사업장에 근무할 수 있도록 권고했다.

또한 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다국어 안내문을 직업소개소에 배포하여 외국인 근로자가 백신접종 후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해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직업소개소 사업주들에게 종사자 및 근로자들의 백신접종과 PCR검사에 적극 참여와 작업 현장에서 서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한편, 시는 무등록 직업소개사업소 단속을 지속 추진하여 자진 등록 유도할 것이며 이를 시정하지 않을 시에는 관련법에 따라 사업장 폐쇄 및 고발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현심 보도국장 hskimhs@paran.com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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