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대항면 발전협의회,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 실천!

기사승인 2024.05.23  15:11:28

공유
default_news_ad1

- -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 원 전달 -

김천복지재단(이사장 김충섭)은 지난 23일 대항면 발전협의회(회장 노인두)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발전협의회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으며, 대항면 발전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목표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노인두 대항면 발전협의회장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힘들게 지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대항면 발전협의회가 있어 우리 지역사회가 더욱 훈훈하다”라며“전달해 주신 소중한 마음을 보태 정이 넘치는 훈훈한 김천시가 될 수 있도록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김천형 사회 기반 시설(SOC)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지원사업, 맞춤형 후원 결연사업, 복지 차량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며 지역 주도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GMTV기자 pd0001@gmtv.co.kr

<저작권자 © 김천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